PainPoints
AI, 로보틱스, 자율화에 대한 ‘반신반의’
그동안 AI 기술이 비즈니스와 산업 현장을 실제로 혁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의구심이 존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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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Points 01
파편화된 자동화의 함정
대부분의 현장은 특정 공정에 협동 로봇, 물류 로봇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자동화를 고민합니다. 하지만 이는
공정/물류의 전체 흐름이 고려되지 않은 단위 공정의
고립된 자동화로, 기대한 투자 대비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
PainPoints 02
이기종 통합의 높은 벽
물류 로봇이나 설비의 도입은 한 번에 최적화 되지 못해
나날이 운영 대수와 기종이 늘어납니다. 이에대한 통합
관제는 이상일 뿐, 현실은 벤더별로 각기 다른 프로토콜과
관제 기능으로 수동적 분절 운영되고 있습니다. -
PainPoints 03
현장의 복잡성과 수많은 실시간 변수
시뮬레이션 환경과 실제 현장의 오차로 인해, 실시간
최적화가 불가능하고 결국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 '반자동'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
PainPoints 04
상황 변화에 따른 최적 의사결정 난이
수많은 상황 변화에 따라 공정과 물류는 시시각각 변화해야 합니다. 최적 공정/물류 흐름을 검증하지도 못한 채 전체 물류 동선을 다시 설계/구축해야 하는 경직된 구조가 자율제조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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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Points 04
단일 제조사 턴키 도입의 종속성
당장의 관리적 편의를 위해 선택한 단일 제조사의 설비, 소프트웨어 등의 풀 패키지가 향후 20년의 설비 확장과 변경을 가로막는 '기술적 종속’을 초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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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파편화된 자동화를 넘어, 살아 움직이는 Physical AI로 현장의 완전한 자율을 실현합니다.
다임리서치의 Physical AI는 다양한 제약을 뛰어넘으며 실제 자율제조와 무인공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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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점을 면으로] 고립된 자동화에서 유기적인 통합 최적화로
당장의 관리적 편의를 위해 선택한 단일 제조사의 설비, 소프트웨어 등의 풀 패키지가 향후 20년의 설비 확장과 변경을 가로막는 '기술적 종속’을 초래합니다.
로봇 한 대의 움직임이 아닌, 센터 전체의 물류 흐름을 지능적으로 통합 제어하여
투자 대비 효과(ROI)를 극대화합니다. -
[지능: 리얼타임] 현장의 변수를 압도하는 실시간 AI 의사결정
'반자동' 상태에 머물게 했던 현장의 복잡성과 변수를 AI 강화학습 기술로 해결합니다.
시뮬레이션과 현실의 오차를 지우고, 수많은 실시간 변수 속에서도 사람의 개입 없이 최적의 경로와 운영 안을 스스로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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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디지털 트윈] 미래를 미리 보는 시뮬레이션, 실패 없는 과감한 투자
경직된 구조와 설계 오류 리스크를 초고배속 시뮬레이션으로 사전에 제거합니다.
도입 전에는 정교한 검증을, 운영 중에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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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종속성 제거] 벤더의 벽을 허무는 독립적 AI 소프트웨어
특정 제조사에 묶여 20년 성장이 가로막히는 '기술적 종속'을 끊어냅니다.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형 AI SW를 통해, 기업은 가장 적합한 로봇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다임리서치로 하나로 묶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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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유연한 구조] 비즈니스 성장에 발맞추는 유연한 기술 확장성
이기종 로봇과 설비가 늘어나도 분절 없이 운영되는 통합 관제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운영 대수와 기종이 늘어날수록 강력해지는 군집 제어 기술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향후 설비 확장 및 변경에 즉각 대응합니다.
Value
다임리서치의 혁신은 숫자로 증명됩니다
가설이 아닌 실증 데이터가 말해주는 다임리서치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생산성 향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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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물류 운반시
약 32.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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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물류 처리량
약 19%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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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필요 로봇 수량
20% 감소
솔루션 구축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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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무인 공장 운영 솔루션
구축t기간 70% 감소
※’23년 반도체 물류 로봇 (OHT) 시스템 국내 고객사 PoC 결과 (가상 Fab - 크기 160m * 80m, Rail 3.5km, 설비 수 500대, 창고 수 10대, 버퍼공간 수 2304개)
Full-loop
다임리서치의 Full-loop SDF(Software Defined Factory)가
자율 제조의 모든 과정을 스스로 연결합니다.
- xMS
- 강화학습을 통한 이기종 대규모 물류 통합관제
- xDT
- 디지털트윈 기반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 및 이상 탐지
- xSim
- 초고배속 및 What-if
시뮬레이션 기반 최적 해법 도출
로봇 통합 관리
모니터링 및 이슈 파악
즉각 실행
시뮬레이션으로 타당성 검토
최적 솔루션 도출